성공한 디자이너를 꿈꾸던 주인공 이재하.
좋은 의도로 양보하고 배려하던 것이 결국은표절 디자이너 누명까지 쓰고 말았다.
과거를 후회하는 그 순간,대한민국 최고의 예술 대학,한국예술원 신입생 시절로 돌아가게 되는데…?!
이번엔 과연 성공한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?